진정한 소통이란

by 정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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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함창명주와 1세대 패션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 선생의 전시를 관람했다.


명주는 누에고치에서 뽑은 실로 만든 원단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아름다운 광택이 특징이다. 누에는 뽕나무 잎을 먹고 자라 땅콩 껍질 모양의 고치를 만드는데, 한 개의 고치에서 약 2킬로미터 길이의 실이 나온다. 단백질 섬유인 명주는 피부에 닿는 착용감이 뛰어나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졌으며, 실크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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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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