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위해 변해달라고 바꿔달라고
잔소리하고 설득해보았지만
개선되지않았다.
문득 내가 얘때문에
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관심을 꺼버리기로 결정했다.
누구도 나를 슬프게 할 수 없도록
내가 관심을 주지 않도록 하겠다.
정말 스위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상상을 하면서
집착도 잔소리도 변화를 바라지도
않기로 했다.
그저 나를 위해 살아야지
나의 기쁨과 건강 행복한 삶에 집중해야지
모호한 모호한것들 모호한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