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5. 당신을 기억하겠어요.
미국 여행 중 만나는 흔한 이름들...
벤치에도..
의자에도..
미술관에도..
홈리스 하우스에도..
홍진(紅塵) 소설습작하던 유년 시절 만든 필명_. 지금은 생존 건축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