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試작作

히카리(빛)

by 경경 GyongGyong

さびしい、という

一本の日差しもない時、

世界はただ

空気になる


외롭다,라는

한 줄기 햇살마저 없을 때

세상은 그저

공기가 된다


사비시이, 토유(이우)

잇본노히자시모나이도키

세카이와타다

구-키니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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