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수 있었던

[달콤쌉싸름 단상]

by 어금니

일어나지 않을 과거를 상상한다는 건 지옥이다.

지옥의 굴레에 스스로 들어가는 것이다.


빠져나가기엔 달콤하고,

머무르기엔 허망한.

작가의 이전글기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