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웨딩을 이야기하다.
하와이,
하와이웨딩,
회사를 입사하고 7년이 되었다.
처음에 나에게 익숙한 단어가
아니였는데,
지금은
하와이,하와이웨딩이
나의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하와이를 처음 갔을 때,
기억이 내 머리속을 지나간다.
처음 도착하면서,
아 .. 이렇게 깨끗한 곳.
그리고
싱그러운 공기와
따뜻한 햇살에
매료되었다.
웨딩장소를 다니고,
미팅을 다니면서,
하루에 3-4시간만 잤는데,
잠순이
내가,
피로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하와이의 깨끗함에
피로를 잊었다.
밤 10시면 잠이 쏟아지고,
하루에 8시간은 자야하는데,
3-4시간 자고,
움직여도 행복했던 시간들..
하와이웨딩 장소는
하와이의 멋진 풍광을 어우르며
있는 웨딩 베뉴가 많다.
파란하늘
드넓은 바다
그리고 쾌청한 날씨,
이 모든 조건들이
하와이의 야외웨딩 베뉴의 인기를 높이는 듯 하다.
여유로운 시간들과 함께,
북적거리는 도시를 떠나,
하와이에 도착하면,
여유로운 표정과
느리게 가는 듯 한 시간에 놀라기도 했다.
(시간은 빨리 가지만,
뭔가 여유로움에 느리게 움직이는 듯?)
오아후 - 와이키키는
조금 복잡한 느낌은 들지만,
서울의 복잡함과는 다르다.
항상 이야기 한다.
나는 정말 운이 좋다.
좋아하는 일을
재미있게,
즐겁게,
항상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행운이 아닐까?
하와이웨딩
하와이
매력있는 단어.
그리고 나와 뗄 수 없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