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웨딩을 하와이에서 한다면?
웨딩,
하와이웨딩,
하와이,
너무 낯설지 않을까?
그래도 최근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관심을 가지게 되어,
만족한다.
처음에,
하와이웨딩,
내가 일하는 회사를 알게 된 것은,
잡지 화보에서 우연히 보게 되어서
알게 되었다.
2009년
하와이화보촬영에
촬영협찬지원에서 알게 되고,
그 시점에
해외웨딩을 배우고 싶은 나는 회사 사이트에 있는
웹메일 주소에 무작정 이력서를 보냈었다.
어떻게 보면, 용기?
몇 번 주고받은 메일을 통해,
대표님과 인연이 되고,
그 분에게 직접
많은 노하우를 전수 받고,
경험을 토대로 알게 된 웨딩의 내용들,
솔직히 존경한다.
대표님을
항상, 칭얼거린다.
왜 우리가 만들었고,
우리가 볼모지에서 노력해서,
탄탄하게 해 놓은 길을
쉽게 내주시냐며?
그럴때, 그 분은 항상 말씀 주셨다.
앞에
바로 앞에
그것만 보지말고,
멀리 보자.
우린, 웨딩이라는 사업을 하는게 아니며,
문화를 창조하는 선두잖아.
그래...
하와이웨딩, 하와이스냅, 스몰웨딩
국내에 대중화 시키고,
그 키워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번씩..
생각한다.
우리가 노력하고
우리가 만들어 낸 모든 것들이
쌓여서, 우리의 진심을 알아주는 분들이
점점 늘어날 것을
우린 거짓없이,
진실되게,
웨딩을 이야기하고,
웨딩을 만들고,
그리고
진심을 다하면,
그 진심은 전달 될 것이라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