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기란

by 심야피자

브런치를 매주 한 편은 쓰곘노라

다짐을 했지만서도

8개월이 지나가며 한두번 놓치고야 말았다


그러면서 다시금 마음에 새긴다.

꾸준함이 어렵고

꾸준함이 무섭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그 일을

매일 하기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비록 2회차분을 놓치고야 말았지만

다시금 꾸준함의 미덕을 되새기며

이제 다시 꾸준히 글을 적겠노라 다짐해본다.


꾸준한 바이오 리듬을 갖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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