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

by 엄마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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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았지만

아이들은 부지런히도 자라 11살, 7살이 되었습니다.


이제 인생의 선상에서

각자의 길을 걷기 위해 우뚝 서 있는 아이들.

나꽁아꽁 일기는 육아일기가 아닌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가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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