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날의묵상
<모든 날이 예수님의 날>
모든 날이 예수님의 날이다.
일년 중 하루가 아닌 우리의 일상이
성탄의 기쁨으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Every day is Jesus' day.
Happ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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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_마태복음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