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에 살며

보통날의 묵상들

by 모모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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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에 살며>


두 발은 세상을 딛고 있지만

두 눈은 하나님의 집을 바라본다.


하나님의 집에 살며

그분의 임재안에서 안식하고,

모든 일을 주님과 의논하며 살아갈 때


세상을 딛고 있는 두 발은

오히려 더 단단해진다.


-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_시편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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