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산책하다

산책하다19

go for a walk19

by 최보원





길거리 화단을 보면 기분이 좋다.

어쩜 올망졸망 예쁘면서도 조화롭게 가꾸어져 있는지.

심으신 분은 일이라서 억지로 하셨을까?

아니면 일이지만 즐겁고 보람 있게 하셨을까?


분명 후자일 것이다.

보는 나도 이렇게 기분이 좋은 것을 보면.

keyword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118
매거진의 이전글산책하다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