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

Jeolmi

by 최보원





2년 전 며칠을 함께 했던 절미.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보고 싶다.


추억은 꼭 시간에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다.

며칠, 하루, 아니 몇 시간이어도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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