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동식물 친구들
절미
Jeolmi
by
최보원
Apr 17. 2024
2년 전 며칠을 함께 했던 절미.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보고 싶다.
추억은 꼭 시간에 비례하지는 않는 것 같다.
며칠, 하루, 아니 몇 시간이어도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을 수 있다.
keyword
그림
드로잉
일러스트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Thank you Drawing
팔로워
11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꽃
고양이6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