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4
가끔 이렇게 '나답지 않은' 그림이 그려지는데
나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내가 정의할 수 있는 것인가,
나답지 않은 것이 어쩌면 가장 나다운 것 아닐까,
하고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Thank you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