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by 최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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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흐드러지게 활짝 폈었지만

지금은 보이지 않는 꽃의 삶은 짧은 것일까.

아니면 매해 다시 피니 영원한 것일까.


사람의 삶은 너무나 짧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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