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동식물 친구들
혼란스러워.
It's confusing.
by
최보원
Nov 19. 2021
#ThankyouDrawing #drawing #illustration #그림
'와리'는 혼란스러워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꾸 가까운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되기 때문이에요.
무심결에 한 행동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줬고,
무심결에 한 말은 상대방의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무심결'이라는 것이 오히려 더
무서운 거였네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기로
다짐 또 다짐
합니다.
keyword
그림
일러스트레이션
드로잉
11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최보원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Thank you Drawing
팔로워
1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아름다운 오늘.
2021 bestnine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