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풀] Photo 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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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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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저리에 우물쭈물 머물던 것들을 호출한다.

한 사람의 세계가 시공간을 넘어 빛을 송출하고 있다.

우주가 진종일 내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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