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더라도 편한 구두를
조금 비싸더라도 오래신을 구두를
유행에 따르기 보다는 나한테 어울리는 구두를
나이가 드니 신발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졌다.
사람도 신발도 모두 오래둘 수 있고 가치있는 것을 좋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