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독서모임

트레바리 파트너 제안

-독서감상문을 꾸준히 쓰다보니 이런 기회도 생기네요-

by Mooony

지난달 내가 작성한 독서후기에 '트레바리'라고 하는 플랫폼의 직원분에게서 답글을 남겼습니다. 파트너로서 활동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내용이었습니다. '트레바리'라는 플랫폼을 잘 몰랐던 나는 독서모임의 다른 구성원들에게 플랫폼에 대해서 여쭤봤고, 유료 독서 플랫폼이라는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보이스 피싱과 같은 사기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답변을 했더니, 파트너라는 독서모임을 운영하는 역할을 제안해 왔습니다.


독서모임 운영은 어려울 것 같지 않았지만, 유료로 내가 운영하는 독서모임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된다고 했는데, 나를 담당하는 크루는 자기와 함께 해보자는 말로 격려를 해줬고, 모집이 안 된다면 그건 그때 생각해 볼 일이고 나에게는 손해가 될 게 없는 제안이라는 조언들을 받아들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9월 6일 내가 파트너로 참여하는 독서모임의 홍보가 시작되었고, 어떤 사람들이 나의 모임에 들어올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과연, 그분들에게 내가 줄 수 있는 뭔가가 있을지? 아니면 나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그분들이 행운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홍보를 해야 할지? 누군가라도 구성원으로 들어와 준다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들을 잘 공유해야지 두 번, 세 번 다짐하게 됩니다. ^^


혹시 주변에 독서를 통해서 삶의 변화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ㅎㅎ


https://trevar.ink/dpe7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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