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 이별은 예감만큼
예감보다 늦는 이별도 없다
이별은 예감만큼 잔인하게 온다
글.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