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 - 당신 앞에서 우는 일
지금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은 당신밖에 없을 것 같다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 한 가지가 있다면
당신 앞에서 우는 일
그래도 우리는 이 생에서 한 번은 만나지 않았는가 말이다
글. 이병률,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