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 - 1963년 12월 18일
나 괜찮대도.
내 걱정 말아요 나는 잘 지내니.
1963년 12월 18일
수화
글. 정현주,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사진. 홍작가
@d.yjhong on Instagram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