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전망, 대처 방법
챗GPT, 네이버 CUE 등 검색엔진이 유행입니다.
네이버 큐를 이용하려면 대기명단에 등록부터 해야 합니다.
네이버는 우리나라 기업이라서, 한글 정보가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챗지피티는 22년 오픈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입니다.
기본적 대화 및 정보 검색 기능은 무료입니다.
응답 속도를 증가하거나 복잡한 요청 처리를 원한다면 유료(월 9,900원) 입니다.
챗지피티를 무료로 이용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오픈AI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 등록하는 것입니다.
AI 시대가 되면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하급노동도 줄어들지만, 고급노동에 치명적일 것입니다.
고임금 노동을 대체해야 AI회사가 돈을 더 벌기 때문에 그쪽 일을 더 먼저 연구할 것입니다.
변호사 등 법률가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상담을 하면서 인간의 내면적 심리를 다루거나, 육체노동 쪽이 AI시대에도 늦게 까지 남을 분야입니다.
일자리는 새롭게 생겨날 것이라는 낙관적 견해가 있습니다.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인간이 기계 때문에 낮아진 지위를 다시 회복하는데 9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90년 걸려 회복하면,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은 매연, 장시간 노동, 저임금 등 낮아진 지위 속에서 생을 마감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다는 희망은 지금 AI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세대에게는 아무 의미가 없는 얘기입니다.
AI시대에는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해집니다.
예전에는 아는게 중요했습니다.
법률을 외우고 많이 외울수록 보수가 높았습니다.
그러나 AI시대에는 외우는게 미덕일 수 없습니다.
AI 만큼 많이 외우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AI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은 외우는 능력이 아니고 묻는 능력입니다.
AI에게 제대로 물을줄 아는 능력, 이것이 인간의 수준 차이를 가져오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잘 물으려면 많이 알아야 합니다.
많이 알려면 체계적 학습이 필요합니다.
체계적 학습은 책이 최고입니다.
여러 잡지식은 체계적이지 않습니다.
반면에 책은 일관된 논점과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AI시대에는 책이 새삼스레 중요해집니다.
AI시대에는 아찔하게 빈부격차가 심해질 것입니다.
지금은 5배의 차이가 났다면 AI시대에는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가 100배 정도 벌어질 것입니다.
생산성이 너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일자리를 대폭 줄여야 합니다.
안 그러면 쌓이는 재고 때문에 모두가 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습니다.
한 없는 욕심을 제어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데...
가능할까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