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라면

다른 눈으로 바라보기

by 예담


마음에 담아 둔 존경하는 인물들이 있으시나요?


저는 좋은 강연이나 책을 통해

존경하는 분들을 만나 위로를 받기도 하고

깨달음을 얻기도 합니다.

그분들의 좋은 점들을 닮고 싶은 마음도 생깁니다.


살다 보면 다양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는데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그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도 해요.

‘그분이라면 이렇게 했겠지’ 하고 말이죠.


해결해야 할 문제 앞에 한 걸음 떨어져

나의 눈이 아닌 다른 이의 눈으로 한번 바라봐 주세요.

해결의 요소가 눈에 들어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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