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가 팀원을 신뢰하지 못할 때 나타나는 행동 3가지

리더에게도 두려움이 있다.

by 모래


겉으론 담담해 보여도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있는지

팀원들이 제대로 따라오고 있는지

리더는 늘 불안하고 걱정된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결국 행동으로 드러난다.


첫째, 혼내기

리더가 불안을 다루는

방식 중 하나는 ‘화’다.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고

통제를 시도함으로써

마치 팀원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다.


둘째, 무관심

어떤 리더는 반대로 손을 놓는다.

“알아서 해”라는 말 뒤에는

사실, 두려움이 숨어 있다.

관심을 끊는 건

팀원을 믿어서가 아니라

상황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무력감의 표현일 수 있다.


셋째, 마이크로 매니징

불안이 커질수록 모든 걸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사소한 일까지

하나하나 간섭하고 관리한다.


하지만 과도한 개입은

팀원의 자율성을 무너뜨리고

더 큰 불신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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