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들은 순식간에 사라지는
꽃이 피는 계절, 부산에서
모두의 웃음 속에는 한 치의 근심이 없을지,
혹 행복만이 가득할지,
걱정으로 뒤덮여있는 당신일지라도
수만 개의 희망들이 밝게 터짐으로
낭만과 즐거움을 가져오는 것인지,
그 어느 것도 구분을 못해
그저 이 순간만이 행복한 그대들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즐거움이 묻어나는 소리는 조급함을 만들어 주시니
저는 저의 우울함이
그대들의 마음 한편에 자리 잡히길
빛나고 흔들리는 순간을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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