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1_작심 42일쩨_준비운동
4킬로미터 36문 19초
준비운동을 시작하다.
수영을 시작하기 전 3분 정도 준비운동을 한다. 30년 전 테니스를 처음 배울 때도 선배들이 준비운동을 하게 했다. 달리기는 혼자 하는 운동이니까 내가 스스로 해야 한다. 예전 국민체조 동작과 발목 풀기, 스트레치 위주로 가볍게 몸을 풀어주었다. 오늘은 사전에 수영이나 테니스 없이 오로지 달리기 뿐이다. 슬슬 뛰기 시작했다. 저녁밥을 먹고 나온지라 몸이 무거웠다. 컨디션이 상당히 중요했다. 어제 보다 기록이 많이 뒤지긴 했지만 한 바퀴를 쉼 없이 달렸다. 4킬로 달리기를 마치고 마무리 운동을 했다. 앞으로 운동 전후 가볍게 운동을 해 봐야겠다. 오늘 숙제를 마치니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