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린은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문학 작가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The Fault in Our Stars)』, 『알래스카를 찾아서(Looking for Alaska)』 등을 통해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유튜브 채널 ‘Vlogbrothers’를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 활동도 활발히 하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독자의 감정을 움직일 첫 문장”에 온 힘을 쏟습니다. 초반 몇 줄에 스토리와 감정선을 확실히 담아내는 것이 핵심이죠.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집필할 때도 의료정보, 환자 심리, 실제 사례 등을 철저히 조사해 캐릭터에 현실감을 불어넣었습니다.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독자와 꾸준히 소통합니다. 피드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작품에 반영하기도 하죠.
아이디어가 없어도 매일 글을 쓰며 ‘글쓰기 근육’을 키웁니다. 이 습관이 쌓여 완성도 높은 장편으로 이어지는 거죠.
복잡한 상황 속에서도 청소년과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