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로스 PM이다.
요즘 제일 재밌는 건
“최적화”를 말로 끝내지 않는 것.
1. 컨설팅으로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2. 웹서비스로 해결을 제품화한다
데이터로 가설 세우고 → 구조 바꾸고 → 성과로 검증하는 이 루프, 중독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