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중
나 태어나
이 세상에 왔다간들
자손 하나 남기지 못하면
슬픈 일 아니겠는가
이 땅에 머물다간들
남겨줄 이름 하나 없다면
부끄러운 일 아니겠는가
한평생을 살다간들
내 나라 내 민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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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뒹구는 낙엽에도 가르침이 있고, 허공에 떠도는 소리에도 깨달음이 있지요. 일상에서 허투로 흘려보낼 수 있는 의미들을 찾고 누리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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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스토리 1>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