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중
나무를 보며
나를 본다
한평생
한 땅에
뿌리내려 사는 나무는
외롭기도 하련만
지겹기도 하련만
꽃을 피워
열매 맺어
오히려
사람들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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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뒹구는 낙엽에도 가르침이 있고, 허공에 떠도는 소리에도 깨달음이 있지요. 일상에서 허투로 흘려보낼 수 있는 의미들을 찾고 누리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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