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안에서 즐거워하라.

열두광주리 세번째 - 복습

by 박동기

성경은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의 결정적인 본질과 정체, 바로 죄인이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예외는 없다. 죄인은 심판의 대상이며, 소망이 없는 존재라는 뜻이다. 인간의 본질과 정체는 절망과 죽음만을 가진 죄인이라는 것이다.


그런 죄인된 우리를 하나님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어 구원을 받게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로마서 5장은 우리가 얻은 의룁다 함의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준다. 의롭다함을 받은 자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안내해주고 있다. 의롭다 함을 받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배워야 할 교훈과 삶의 자세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1. 그리스도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를 덧입은 사람이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그리스도인이 누리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우리가 누리게 되는것은 무엇인가?

[롬5:1-2]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은 사도 바울이 쓴 말씀으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를 설명한다.

1절에서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라고 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는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2절에서는 이러한 믿음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서게 되며, 그 은혜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은혜'는 우리가 자격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주어지는 하나님의 호의와 사랑을 의미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한다는 표현은, 믿는 자들이 장차 하나님과 함께할 영광스러운 미래를 기대하며 기뻐한다는 뜻입니다.


이 구절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과의 평화로운 관계 속에서 살아가며,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계획과 미래를 소망하면서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엡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에베소서 2장 16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통해 이루어진 화해와 일치에 대해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부분에서, 여기서 '이 둘'은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리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이 두 집단을 하나로 만드신 것에 대해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희생을 통해, 서로 적대적이었던 유대인과 이방인을 한 몸, 즉 하나의 공동체로 만들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라는 구절은, 십자가를 통해 인간들 사이의 적대감 뿐만 아니라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적대감도 없애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인간들이 다시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게 했으며, 그 십자가의 희생이 모든 적대감을 소멸시켰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1절의 그러므로는 로마서의 흐름 속에서 중요한 접속사인데, 여기서 그러므로 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보자.

[롬4: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장 25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간결하면서도 강력하게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라는 부분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은, 그분의 죽음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는 희생제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는 부분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분의 희생을 인정하셨으며, 그 결과로 믿는 자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의롭다 함을 확증하는 사건으로,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여김을 받게 됩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의 죄를 위한 희생이며, 부활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롬5:1]의 구절은 사도 바울이 로마서에서 기술한 중요한 신학적 진술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과 구원의 관계를 강조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화평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이 부분은 믿음을 통해 의로움을 얻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하나님의 심판에서 벗어나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게 됨을 의미합니다. 이 의로움은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전적으로 믿음을 통해 얻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의로움을 얻는 매개체임을 나타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인간이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수 있는 근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바울은 믿음을 통해 의로워진 그리스도인들이 이제 하나님과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삶을 살 것을 권장합니다. 여기서 '화평을 누리다'는 죄로 인해 깨어졌던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가 회복되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영적 평안과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롬5:1]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 주제 중 하나인 '오직 믿음으로'라는 교리를 잘 보여줍니다. 믿음을 통해 구원받는다는 이 교리는 마르틴 루터와 종교 개혁의 핵심적인 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절은 신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믿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믿음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화하도록 격려합니다.


로마서 5장 1절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신앙을 깊이 성찰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화평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 이제 예수님 때문에 의롭다 하심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게 되었고 그분 안에 있는 영광을 바라며 즐거워하게 된다. 그런데 바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환난도 즐거워하고 자랑하라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롬5:3-4]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3-4]의 구절은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기술한 깊은 신앙적 교훈 중 하나입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 신자들이 환난과 고난을 겪을 때 그것이 어떻게 신앙의 성장과 궁극적인 소망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


[3절]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단순히 평안한 상황에서만이 아니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의 '즐거움'은 일반적인 행복과는 다른 것으로, 고난을 겪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신뢰함으로써 나오는 깊은 기쁨을 의미합니다. 환난은 인내의 발전을 촉진한다고 강조하는 이 구절은 인내가 시련을 견디고 성장하는 데 필수적임을 나타냅니다.


[4절]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인내는 그리스도인이 시련과 환난을 견디면서 얻는 연단, 즉 성품의 순화와 성장을 가져옵니다. 이 연단은 결국 소망으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망'은 세상적인 희망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과 미래에 대한 확고한 기대를 의미합니다. 이 소망은 우리가 겪는 어떤 시련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제공합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 신앙에서 고난의 의미와 목적을 깊이 있게 탐색합니다. 바울은 고난이 불필요한 것이 아니라 영적 성장을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경험하는 고난과 시련은 단순히 견뎌내야 하는 어려움이 아니라, 더 큰 인내, 연단, 그리고 소망을 이루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교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현재의 고난이 미래의 영광을 위한 준비 과정임을 상기시키며, 이를 통해 궁극적인 구원과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합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고난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며, 신자들이 시련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독려합니다.

[히12: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히브리서 12장 10절은 하나님의 징계와 그 목적에 대해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에서는 인간의 부모와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징계하시는 방식의 차이를 보여주면서,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의 영적 유익을 위한 것임을 강조합니다.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라는 부분에서 '그들'은 육신의 부모를 가리킵니다. 인간의 부모는 자녀를 훈육할 때, 자신의 판단과 뜻에 따라 일시적으로 징계를 합니다. 이는 부모의 제한된 이해와 지혜에 따라 이루어지며, 자녀가 올바르게 자라도록 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는 부분은,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의 궁극적인 유익을 위해 주어지며, 그 목적이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시는 이유는 단순히 우리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더 거룩하고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징계가 우리의 영적 성장을 위한 사랑의 표현임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의 유익을 위해,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과정임을 보여줍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깊이 사랑하시는지를 나타내며, 그분의 징계를 통해 우리가 더 하나님께 가까워지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게 된다는 중요한 진리를 전합니다.


고난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해 설명합니다. 인내는 우리를 연단시키며, 여기서 '연단'은 믿음의 순수함과 성숙함을 의미합니다. 연단을 통해 신앙이 더욱 깊어지고 견고해지며, 이것이 결국 소망을 이루게 합니다. 이 소망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미래의 영광에 대한 확신입니다.


결국,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이 환난을 통해 성장하고, 그 성장 과정에서 얻어지는 인내와 연단이 궁극적으로 확실한 소망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기쁨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영적 성숙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으로 우리를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은혜의 자리에 나아가는 유익을 당신도 누리고 있는가? 그 은혜를 어떻게 누리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나누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생각해보라.

죄인된 저를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로 새로운 생명으로 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죄인된 제가 의롭게 되심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연단과 시련을 주셨짐나, 하나님이 주신 소망으로 이기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고난에 하나님이 주신 깊은 뜻을 묵상하며 하루 하루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나갑니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2.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은 자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릴 뿐 아니라 은혜의 자리에 서는 놀라운 영적 유익늘 누린다. 당신이 이 놀라운 유익을 얻게 된 근거가 무엇인지 찾아보자.

[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로마서 5장 6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의 의미를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라는 표현은, 인간이 스스로 죄에서 벗어나거나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을 만큼 영적으로 무능하고 연약한 상태에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연약할 때'는 인간이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는 부분은,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셨다는 사실을 설명합니다. '경건하지 않은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 가운데 살아가는 모든 인간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러한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위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가 연약하고 죄인일 때에도 나타났음을 강조합니다. 우리는 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었지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를 보여줍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희생이 모든 인간에게 베풀어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5:8]의 구절은 그리스도의 희생이 얼마나 중대한 의미를 가지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 원리 중 하나인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이 부분은 인간이 완벽하지 못하고 죄를 짓고 있을 때를 지칭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도덕적으로 불완전한 상태에 있음을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은 인류를 위한 대속 행위로, 모든 인간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그리스도가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처벌을 받으심으로써, 모든 사람이 그 죄에서 자유롭게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나 말로만의 표현이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났음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소중한 것, 즉 자신의 아들을 희생함으로써 인류에 대한 그분의 무조건적이고 변함없는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 교리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중 하나인 '은혜로운 구원'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인간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관계없이 제공된 구원의 선물이며, 이는 모든 인류가 이 구원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됨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행동은 신앙의 여정에서 끊임없는 위안과 힘의 원천이 되며, 기독교인에게는 이 구원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응답하는 삶을 살도록 도전을 줍니다.


이 구절은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깊고, 희생적이며, 포괄적인지를 보여줍니다. 이 사랑은 인간이 완벽할 때가 아니라 가장 취약하고 필요할 때에 나타났으며, 이는 모든 인류에게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롬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롬5:10]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깊이 있게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이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강조합니다.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이 부분은 인간이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상태를 나타냅니다. 죄가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벽을 만들어 두 사이의 관계가 단절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이러한 단절된 관계를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함으로써, 인간의 죄를 대신 감당하고 하나님과의 화목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인이 구원을 받는 데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죽음이 최종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그리스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합니다. 그리스도가 살아남으로써, 그리스도인도 영적 죽음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기독교 신앙에서 중요한 두 가지 주제인 구속과 구원을 다룹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실제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죄에서 벗어나 구원으로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하나님과의 화목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이루어졌고,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 화목이 단순한 잠정적 상태가 아니라, 완전하고 영구적인 구원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보증합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단순히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매일 그들의 삶에 현재진행형으로 영향을 미치는 실재임을 상기시킵니다.

[요일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4:9]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나타났는지 설명하는 매우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그것이 인류를 위한 구원의 의미를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이 부분은 하나님의 사랑이 단순한 감정이나 선언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으로 나타났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실제 행동을 통해 구현되었음을 말해줍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이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독생자로 지칭하며,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완전히 동일한 본성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핵심 부분이며,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희생은 하나님의 구체적인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여기서 "살리려 하심"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 인류의 죄로 인한 영적 죽음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졌다는 중대한 진리를 담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4:9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구속 사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설명함으로써,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희생이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구원의 계획에서 비롯된 것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구절은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기독교인들의 삶에서 어떤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새롭게 하고, 죄로부터의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개인적으로 경험하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독려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시는 놀라운 사건이다. 당신도 이 사실에 동의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죄인을 향한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 목자의 심정을 얼마나 크게 느끼고 있는지 나누어 보라.

[눅15:22-24]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눅15:22-24]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방탕한 아들을 환영하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이 비유는 용서와 회복, 그리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강조합니다.

[22절]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방탕한 아들이 집을 떠났다가 궁핍한 상태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그를 귀한 손님처럼 대합니다. 제일 좋은 옷, 가락지, 그리고 신발은 아들이 여전히 가족의 일원이며 존중받을 자격이 있음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그가 아직도 아버지의 사랑과 보호를 받는 가족의 일원임을 재확인합니다.


[23절]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아버지는 아들의 귀환을 크게 축하하기 위해 살진 송아지를 잡도록 명령합니다. 이는 기쁨과 축제의 표현으로, 잃었던 것을 되찾은 기쁨을 가족과 공동체와 함께 나누고자 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24절]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아버지는 아들의 귀환을 마치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 것처럼 묘사합니다. 이는 영적인 의미에서 죄와 분리된 삶을 살다가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로 회복된 것을 상징합니다. 아버지의 말은 우리가 죄로부터 돌아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하늘에서도 이와 같은 기쁨이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비유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서를 강력하게 전달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얼마나 멀리 떠나 있든, 얼마나 큰 실수를 저질렀든 간에 돌아오기만 하면 기쁘게 맞이하십니다. 이러한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인류에게 열려 있으며, 모든 이들에게 회개와 귀환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누가복음 15장의 이 비유는 크리스천들에게 자신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다른 이들을 용서하며 환영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독려하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값진 존재이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하나님의 목자의 심정을 회복하여 모든 이를 품는 폭 넓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3. 우리가 믿음으로 얻은 의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근거하고 있다. 그리고 이 십자가는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의 증표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말씀을 통해 찾아보자.

[롬5:2-4]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5:2-4]에서 바울은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된 구원의 과정과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구절들은 믿음, 은혜, 환난, 인내, 연단, 그리고 소망이라는 중요한 신앙적 주제들을 연결짓습니다.


[2절]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이 구절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그 은혜 안에서 서게 된 그리스도인들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이 은혜는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얻어지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그것에 즐거워하는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는 궁극적인 기쁨과 즐거움을 가져다 줍니다.


[3절]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바울은 환난 또한 기쁨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환난은 쉽게 굴복하게 만드는 요소가 아니라, 인내의 정신을 길러주는 기회로 제공됩니다. 이러한 인내는 고난을 견디는 능력이며, 신앙의 성숙을 가져옵니다.


[4절]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인내는 연단을 통해 성숙하게 하며, 이 연단은 다시 신자들에게 소망을 갖게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소망은 세상적인 기대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확고한 믿음입니다. 이 소망은 환난을 겪는 동안에도 그리스도인이 굳건히 서 있게 하며, 끝내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될 것을 확신하게 합니다.


이 구절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단순히 쉬운 길만을 걷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큰 도전과 시련을 겪게 됨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믿음, 인내, 그리고 소망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고,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단지 현실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더 큰 영적 이득을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시련과 고난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과 더 깊이 연결되는 기회로 활용하라는 도전입니다.

[롬5:11]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롬5:11]의 구절은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화목과 그것이 우리들에게 가져다주는 영적인 기쁨에 대해 설명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 구절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경험하는 깊은 기쁨에 대해서도 강조합니다.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인류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만든 사건을 지칭합니다. "화목하게 하신"이라는 표현은 죄로 인해 손상된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킨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핵심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화목을 통해 신자들은 단순히 죄 사함만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오는 깊은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기쁨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인식함으로써 생기는 것으로, 하나님과 재결합하고 그분의 영원한 계획에 참여한다는 사실에서 비롯됩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이 단순한 신학적 개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일상적인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신앙의 진리임을 강조합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 화목은 죄와 그로 인한 죽음의 권세에서 벗어나 실제적인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이 구절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경험하는 기쁨을 강조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와 그로 인한 기쁨을 통해 정의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기쁨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깊고 지속적인 만족을 신자에게 제공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항상 즐거워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롬5:11]은 결국,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이 신자들에게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한 영원한 기쁨을 가져다 준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로 인해 신자들은 삶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살아가게 됩니다.


• 즐거워하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바울은 믿음으로 서 있는 사람이라면 환난 중에도 즐거워한다고 말한다. 환난과 즐거움은 상반된 것이므로 우리가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교훈이다. 그럼에도 바울이 이와 같은 고백을 할 수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당신의 생각을 나누어 보라.

[롬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5:5]은 신앙의 소망이 왜 결코 실망시키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역할을 강조하며, 우리가 이 소망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합니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이 부분에서 바울은 우리의 소망이 결코 헛되지 않으며, 결국 실현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신앙의 소망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한 기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한 확실한 기대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역할은 이 소망을 우리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과의 연결고리로 작용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게 함으로써 그 소망의 실현 가능성을 더욱 확고히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에 부어집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적인 속성인 사랑이 우리의 존재 전반에 걸쳐 퍼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랑은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도 굳건히 설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킵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가지는 소망의 본질과 그 소망이 실망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내주함은 이 소망을 우리들의 삶에서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개인적으로 체험하며, 그 사랑이 실제로 그들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롬5:5]는 또한 그리스도인들이 직면할 수 있는 어떤 고난이나 시험 속에서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우리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성령의 역할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으며, 이것은 우리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교훈은 우리가 삶의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도록 독려합니다.


*바울과 동일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당신은 어떠한가? 바울과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의 사랑을 바울과 같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바울의 믿음은 용광로처럼 뜨겁습니다. 많은 글들을 써내려 갔습니다. 이런 바울을 본받고 싶습니다. 제 믿음은 환경에 치여 약해질 때가 많지만, 주님 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즐거워하며 살겠습니다. 저한테도 바울과 같은 뜨거운 글들을 쓸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해봅니다.


4.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는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 또한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한다. 이런 영적 유익을 누리는 이유는 십자가에 드런난 하나님의 사랑때문이다. 오늘 배운 말씀을 통해 당신이 새롭게 깨달은 것과 실천한 것이 무엇인지 나눠보라.

바울처럼 환난 가운데에서도 즐거워할 수 있는 믿음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하나님 사랑을 받은 것이 과분하니, 그 사랑을 흘러 넘쳐 보내는 것도 기도를 하겠습니다. 말투를 바꾸려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부드러운 말, 유머스러운 말의 변화를 주고 싶습니다.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을 다 용서하겠습니다.


사랑의 본질은 주는 것이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찾아야 할 기쁨이 이유는 삶의 환경에 있지 않고 그 환경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에 있다. 하나님 사랑이 환난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는 삶의 힘이요 능력이다. 십자가에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도록 힘쓰는 것이 마땅하고 또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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