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뚝!
둑이 무너졌다.
사회가 변했기에 가능했던 혁명이다.
이것이야 말로 적폐다.
권력이 행한.
가장 내밀한.
그렇다.
이 기회는 권력 최정점에 있는 집단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맞다.
서지현 검사님의 용기는 혁명이다.
MeToo WithYou
둑이 무너지며 추악한 권력의 성기가 드러났다.
거론된 모든 이들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성추행 특검을 발촉해 서저현 검사님을 수장으로 위촉해도 좋겠다)
사회 각분야에 만연된 권력의 난봉질이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족쇄를 채워야 한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이번에야 말로 권력의 적폐 성기를 잘라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