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그냥 빠져들어
목소리의 결이 부드럽지만 까칠한 느낌.
그래, macy gray 에게서 느낀 느낌.
그래, 흑인 여자 뮤지션에게서 느낀 결이야.
그런데 이 노래에서는 조금더 푹신한 느낌의 음성이야.
제목과 잘 어울리는 목소리.
바로
simply falling
iyeoka 가 불렀어.
그녀의 다른 노래를 들어보면
그녀는 좀더 유명해져야 마땅해.
'baba' 나 'the yellow brick road song' 'testify'
같은 노래를 들어보면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다 가능해.
목소리는 무척 대중적인데,
충분히 대중의 사랑을 받아 마땅한데,
이름에서 보여주는 뚝심이 있어.
미국인인데,
이름이 이요카 오카아오 를 그대로 쓰고 있잖아.
아프리카 본토 이름이잖아.
창씨개명을 하지 않은 나이지라인의 이름을 지키고 있어.
아닌가..?
난 이름부터 외모까지 맘에 쏙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