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끼 가득한 목소리의 바비인형 (jess glynne 소녀시대)
스페인 가수 bebe 가 목소리가 카르멘 같다고 했지.
여기 같은 이름의 이 친구는 외모가 카르멘인데,
금발이 잘 어울리는 친구야.
원래 머리색깔이 뭔지는 잘 모르겠어.
근데 확실히 지금의 머리가 어울려.
금발 카르멘을 상상한다면 이 친구를 상상하면 될 거 같아.
이 친구가 특이사항은 샤이니의 '루시퍼' 가사를 썼다는 건데,
설마 한국말로 쓴 건 아닐 텐데...?
여튼
이 친구 목소리는 귀에 확 박혀.
고음에 뽕끼가 가득하달까...
참, 제스 글린 얘기할 때,
소녀시대 멤버의 나이와 같다 했잖아.
이 친구도 그래.
소녀시대의 센터 자리도 괜찮은 이 친구는
bebe rex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