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07 _ phum viphrit

봄총각 제 오시네

by 이게바라

훈훈하고 달콤하지.


그는 <그> 보다 한 살 형인 태국의 품 비푸릿이야.


작년 봄 한국에 와 소극장 공연을 한 것을 알고 있는데,


올해도 다녀갔네.


태국 친구잖아.


태국 하니 잘생긴 친구 하나가 생각이 나네. 바로 니쿤이지.


개인적으로는 니쿤보다 이 친구가 더 정이 가 가게 생겼어.


이렇게 훈훈한 친구가 음악도 너무 잘하는 거야.


이 친구 음악을 영어로 만들어 부르는 것을 봐서는 야심이 큰 거 같기도 해.


매력이 충분하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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