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소리 나는 걸음걸이
잉글랜드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유년시절을 노르웨이에서 보낸 이 친구.
뮤직비디오도 만들고 음악도 만들며,
80~90 bpm으로 유럽 젊은이를 지배하고 있어.
그는 무려 <그> 보다도 어린 97년생.
전에 m005 troye sivan을 얘기하면서 '유튜브' 구독자가 600만 명이라고 놀라워했는데,
이 친구는 놀랍게도 2천600만 명이야.
영상 하나 올리면 억 뷰는 금방 나오지.
지금 검색해보니, BTS는 1천800만 명이네.
그런데 BTS와는 달리 트로이 시반이나 이 친구는 10대 시절 1인 방송을 시작했다는 걸 눈여겨봐야 돼.
오로지 혼자 시작했다는 거야.
잘은 모르지만 비주류의 음악인 힙합이 주류로 등극한 이래
그 음악에 대한 리듬이 바로 이 친구가 주로 하는 음악이라는 생각이 들어.
유럽에서는 이미 그의 bpm이 주류가 된 거 맞지?
앞으로 얼마나 더 대단해질지 궁금한 이 친구는 바로 alan walker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