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죠.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7년이 지나 옆에서 조잘대는 아이를 볼 때면 시간이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해요.
영화 <메이의 새빨간 비밀>은 사춘기에 접어든 메이의 이야기였어요.
착한 딸도 되고 싶은데, 친구들과 아이돌의 콘서트에도 가고 싶은 나이죠.
하지만 둘 다를 균형 있게 지킨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에요.
사춘기의 변화를 렛서 펜더라는 빨간 동물로 표현하다니 픽사 스튜디오의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덤 프로젝트>는 타임머신 영화인데요.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요.
아직 성장하지 않은 나에게 미래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나라니. 참 갑갑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도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였으니 그래도 이해해 줘야 하겠죠?
<스펜서>는 영국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이야기예요. 실제 있었던 일이라기보단 그녀가 가지고 있던 감정을 표현한 영화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네요.
너무나 외로움으로 가득한 영화예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가 굉장하죠. 외모와 말투도 모두 다이애나의 모습과 굉장히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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