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에 업데이트된 시리즈 <우린 폭망했다>의 주인공 애덤은 특이한 인물이에요.
자신감이 넘치죠. 특별한 일이 아니고는 무한 자심감을 뽐냅니다.
그래서 그를 보면 허언증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죠.
그래도 그는 WEWORK 라는 공유오피스 체인을 만들어냅니다.
투자를 받는 것도 그의 엄청난 자신감이 한 몫했죠.
그런 자신감이 조금은 부러워졌습니다.
자신이 보잘 것 없는 것을 하더라도 그것이 대단한 일이라고 믿고 다른 사람에게 떠들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 걸까요?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여러 곳에 글을 쓰고 제 서비스를 소개하고 구독을 추천하는 것이
여전히 너무나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그렇게까지 인기가 있는 글을 쓰지는 못하기에 애덤처럼 자신감을 표출하기 어려운 점도 있는 것 같아요.
드라마 속 애덤을 보고 나 자신이 만든 것에대해 자신감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안에 억압된 무언가를 떠올리다보니 영화 <파워 오브 도그>의 필이라는 인물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가 가진 억압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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