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남은 건 ‘분노’

by 레빗구미



아카데미 시상식이 있었죠.

시상식 이후 이야기되는 건 영화들이 아니라 윌 스미스의 폭행장면이에요.

그 뒷이야기들이 하나둘씩 기사로 나오면서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는 이슈가 되었네요.


안타깝게도 영화의 이야기들이 많이 묻힌거 같아요.

이번에 많은 영화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 <듄>과 애니메이션 <엔칸토>의 수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아무래도 기술적인 부분들만 상을 타 아쉬운 <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체험해야하는 영화’라는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했어요.

<엔칸토>의 수상을 보고는 여전히 디즈니의 힘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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