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불안은 전염되는 감정이에요.
영화 <스마일>은 공포영화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무엇보다 주인공이 다른 사람에게 우울과 불안의 감정을 전달받아 점점 망가지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그 과정이 무척 실감나는 영화였어요.
[작은 아씨들]은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요.
이 시리즈의 빌런이 누구인지 궁금하게 만들어요. 빌런이라고 할 수 있는 인물들이 모두 악랄한데
그중에서도 가장 악랄한 사람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거든요.
영화 <블론드>는 기분나쁜 영화에요.
실화를 바탕으로 하지만 허구의 사실들을 진짜 있었던 일인 것처럼 보여주고 있어요.
마치 다큐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사실도 아닌 걸 가지고 사실인척 이용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영화였어요. 그래서 이 영화를 만들어낸 사람들이 빌런처럼 느껴졌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전체 글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 일요일 송부되는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어요. :)
매주 일요일마다 3개의 글을 송부드리는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해 보세요. :)
아래 링크로 구독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첫 구독 후 3개월 간 매월 1,000원, 이후 2,000원)
할인 이벤트 중입니다!!! 지금 구독해보세요 :)
https://rabbitgumi.stibee.com/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도 제 뉴스레터를 구독하실 수 있어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