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요즘 [작은 아씨들]이라는 시리즈를 무척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이야기 속에서는 주인공 인주가 직장 동료가 숨겨둔 무언가를 보고 그 길을 따라가게 되는데요,.
그렇게 인주가 친했던 직장 동료에게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을 보고
예전 저에게 힘을 줬던 직장 동료들이 떠올랐어요.
시리즈 [임퍼펙트]는 조금 흔한 초능력자들의 이야기죠.
조금 가볍게 다루기는 하지만 이들이 그 능력을 치료해야할 질병으로 대하고 있어요.
오합지졸 처럼 보이는 그들이 뭉쳐서 치료하기 위해 애쓰지만 결국에는 그 능력을 받아들이지 않을까요? 그런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영화 <정직한 후보2>는 1편에 비해 실망스러운 영화입니다.
그래도 정치인이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는 설정 자체는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워낙 정치인들의 거짓말을 많이 접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설정이 자꾸 보고싶은거 같아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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