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늑대사냥>은 예측불가능한 전개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그게 어느 정도 재미있는 방향으로 전개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는 않았죠.
그래도 엄청난 힘과 잔인함으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영화에요.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고어 영화이기도 하죠.
아쉬운건 관객 입장에서 응원해주고 싶은 캐릭터가 없다는 것이었어요.
애플 티비의 시리즈인 [재난 그 이후]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 였어요.
재난 상황만 다루는 줄 알았는데 8부작 중 3개 에피소드는 재난 이후 수사와 법적 문제를 다루고 있어요.
윤리적 고민도 같이 담겼죠.
무척 안타깝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그런 재난이 미국 뿐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존414>는 우연히 틀게된 영화인데, <블레이드 러너> 와 많이 겹치는 영화에요.
안드로이드가 주요 등장인물 중 하나기도 하고 인간처럼 고뇌하고 또 자살하고 싶어하거든요.
이야기가 흥미롭지는 않았지만 인간에 대한 정의를 다시 한 번 고민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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