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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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어떤 이야기가 담겼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주에는 1999년 즈음을 생각하게하는 콘텐츠들이 많았어요.
<20세기 소녀>는 1999년에 많이 사용했던 이메일, 삐삐, 공중전화 같은 것들이 등장하는데요.
그때 나와 친구들이 사용하고 대화했던 기억들이 떠올랐어요.
물론 첫사랑의 기억들도 떠올랐죠.
드라마 [치얼업]을 보면서 대학 시절 발랄했던 주변의 친구들이 떠올랐어요.
후배일수도 있고 선배일수도 있고, 그때는 대부분 그런 발랄함이 있었던거 같아요.
넷플릭스 시리즈 [기예르모 델토로의 호기심의 방]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르 시리즈에요.
기외한 크리쳐물이죠!!
그 시리즈의 배경이 주로 과거인 것을 보고 생각을 적어봤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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