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좋은 사람, 따뜻한 말이 그리운 한 주였어요.
영화 <그 남자, 좋은 간호사>에는 따뜻한 남자가 나오죠.
사실 그는 연쇄 살인범이었어요.
칼이나 총을 이용한 살인은 아니었지만 살인자인건 변함없죠.
그런데 그가 주변에 너무나 친절한 사람이었어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가 꽤 인상적이었어요.
[스타트렉 디스커버리]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티빙을 구독하기 시작하면서 이 시리즈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등장인물들이 꼭 대화의 마지막엔 따뜻한 말을 주고받아요.
꽤나 감성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있는데요.
이성과 감성 중간에서 묘하게 균형을 맞추는 시리즈라고 할 수도 있어요.
때론 감정과잉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한국 드라마처럼...)
시즌1~3까지 김보연 작가가 같이 작업을 했는데 이번 시즌4에는 빠졌더라구요.
그래도 시즌4도 그 특성을 버리지 않았어요.
시리즈 [안도르]를 보면 주인공이 주변 도움을 가능한 안받으려 하죠.
대부분의 스타워즈 시리즈에서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왠지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려는 저를 떠올렸네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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