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영화 <정이>는 좋은 영화는 아니었어요.
그래도 자식 입장에서 나의 부모님은 자식으로부터 자유로워졌는지 생각하세 만들죠.
어려운 질문이에요ㅠㅠ
나 자신도 나의 자식이 성인이 되어서도 그게 잘 될거 같지는 않거든요.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를 최근에 보게 되었어요.
완전 루저인 주인공이 살아야겠다고 변화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사실 일상 중에서 문득문득 포기하고 싶다는,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도 살아야할 이유를 생각해보게 하는 시리즈였어요.
<유령>은 누가 유령인지 생각해보게 되죠.
주변의 누가 나를 도와줄 사람인지 사실 알 수 없죠.
아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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