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영화 <애프터썬>은 시사회에 초청받아 가게 되었는데요.

아빠와 사춘기 딸의 여름 휴가를 보여줍니다.

성인이 된 딸이 그 휴가 때 아빠가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지금 딸을 키우고 있는 저에게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어요.

딸에게 기억에 남는 여행들을 많이 남겨주고 싶거든요.

영화 <메간>을 보면서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의 양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는 자신에게 공감을 해주고 시간을 보내주는 로봇을 무척 신뢰하게 되죠.

그 존재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도 모른채요.

그리고 지금 이 세상이 지옥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문득 보게된 영화 <노잉> 때문인데요.

그래도 가족들과 손잡은 채 죽음을 맞이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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