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가면을 벗으면...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지난주 <TAR타르>를 뒤늦게 보게 되었어요.

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결국 성공에 도취된 위선자로 느껴졌어요.

바람을 피고, 자신의 능력을 과신해서 주변 사람들을 잘라내고 상처주는 걸 보며 무척 짜증내면서 보게 되었죠.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도 마찬가지였죠.

거기에는 위선자를 넘어서 악마가 있었죠. 자신의 원초적인 욕망은 다 채우면서 신도들은 깨끗하길 바라는 악마들이 정말 화나게 했었어요.

시리즈 <사랑이라 말해요>에 대한 글을 벌써 세 번째 쓰게 되네요.

제가 이런 잔잔하지만 진심이 조금씩 묻어나는 스타일의 시리즈를 좋아하는 모양이에요.

자꾸만 이들이 다니는 공간이 눈에 들어오고

그들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는 술자리가 신경쓰이네요. 좋은 의미에서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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