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빠와 딸이야?

by 레빗구미

Rabbitgumi 입니다!


아빠와 딸이 요즘 영화나 시리즈에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제가 딸이 있다보니 더욱 더 그런 느낌이 많이 드네요.

<더 웨일>은 온전히 아빠와 딸의 이야기에요. 이혼으로 딸과 멀리 살게 된 아빠의 후회와 딸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죠.

<사랑이라 말해요> 는 그 반대죠. 여기서도 아빠는 딸을 떠나는데요. 아빠가 죽은 이후, 딸이 지금까지 느꼈던 감정들과 분노 같은 감정이 느껴지는 시리즈에요.

최근에 개봉한 <서치2>는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죠. 여기에 양념처럼 아빠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역시나 딸이 활약하는 영화죠.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IMG_7767.JPG
IMG_7771.JPG
IMG_7773.JPG
IMG_7774.JPG



전체 글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번 주 일요일 송부되는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읽어보실 수 있어요. :)

매주 일요일마다 3개의 글을 송부드리는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영화 이야기 뉴스레터를 구독해 보세요. :)


아래 링크로 구독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제 뉴스레터를 구독하실 수 있어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rabbitgumi/rabbitgumi2




영화 리뷰 쓰기 클래스유 강의 수강신청

Rabbitgumi Links

매거진의 이전글혼자서는 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