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아빠와 딸이 요즘 영화나 시리즈에 많이 나오고 있어요.
제가 딸이 있다보니 더욱 더 그런 느낌이 많이 드네요.
<더 웨일>은 온전히 아빠와 딸의 이야기에요. 이혼으로 딸과 멀리 살게 된 아빠의 후회와 딸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죠.
<사랑이라 말해요> 는 그 반대죠. 여기서도 아빠는 딸을 떠나는데요. 아빠가 죽은 이후, 딸이 지금까지 느꼈던 감정들과 분노 같은 감정이 느껴지는 시리즈에요.
최근에 개봉한 <서치2>는 엄마와 딸에 대한 이야기죠. 여기에 양념처럼 아빠의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요. 역시나 딸이 활약하는 영화죠.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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