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bitgumi 입니다!
이번 주에 개봉한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 마니아>는 앤트맨 고유의 색깔을 가진 마블 영화죠. 새로운 악당 정복자 캉을 보면서 저는 가능성을 대하는 태도가 앤트맨과 다르다고 느꼈어요.
오랜만에 만난 동료를 만나고 영화 <패신저스>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누군가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한다고 느꼈죠.
이어서 과거 그 동료와 같은 회사에 다닐 때 나쁜 팀장이 떠올랐어요.
그 사람에게 받은 모욕을 떠올렸고 <다음 소희>의 소희처럼 저도 어디에도 그 이야기를 털어놓지 못했거든요.
다행이 저는 자살보다는 퇴사를 선택했지만, 아마 조금 더 참았으면 저도 극단적인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이번 주는 이런 영화와 시리즈들에 대해서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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